문과 끝판왕 철학과에서 컴공 복수전공 후 네이버/카카오/라인 합격한 이야기

요즘 현직 개발자 강연 많이 찾아보는 중인데 웨비나 제목이 흥미로워서 공유드려요~!

‘니체 공부하던 철학 전공생, 네카라당 합격한 개발자가 된 비결’ 이더라고요

경영학과에서 데이터 쪽 다루려고 IT학과 복수전공 하는 분들은 많이 봤는데 철학과에서도 컴공을 복수전공하나보네요…? 찐 문과 학과에서 어쩌다 개발자가 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대기업에도 척척 붙으셨다니까 뭔가 원래 개발쪽 머리가 뛰어나셨던 분은 아닐지…ㅎ

신청 사이트에 연사분 깃허브도 올라와있던데 한번 들어가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:)